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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딸기쨈 만드는 법 비타민이 부족한 계절 상큼한 딸기쨈과 함께 행복해지기. 한 번 만들어 먹어보면 그 풍부한 맛에 빠져 계속 만들게 되는 마법의 수제 딸기쨈. 조금 번거롭긴 해도 첨가물 없이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우리 아이 안심 먹거리입니다. 아주 쉽게 간단히 만들 수 있는 홈메이드 수제 딸기쨈 만들어 보자고요~~ 오늘의 레시피 '새콤 달콤 색이 고운 수제 딸기쨈' by.로하스에이드 제철 딸기는 천연 비타민 계절이 딸기철이 아니라 냉동 딸기를 이용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색이 너무 예쁘고 맛있습니다. 딸기가 제철인 계절에는 생딸기를 이용해 보세요~~^^ 딸기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로 회복에 좋고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강화시켜 준다고 하네요.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딸기~~ 오늘은 더욱 달.. 2023. 11. 3.
식이섬유가 풍부한 수제 그래놀라 만들기 오트밀과 견과류로 만드는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아주 풍부한 건강한 영양간식입니다. 집에서 만드는 건강한 아이 간식 그래놀라 만드는 법을 알아볼까요? 그래놀라가 뭐예요? 그래놀라(granola)는 오트밀, 보리, 옥수수 등과 같은 곡류에 여러 견과류(아몬드, 땅콩, 코코넛 등)를 꿀, 설탕, 올리브유와 같이 덩어리로 뭉쳐 오븐에 구운 것을 말합니다. 시리얼, 뮤즐리와는 다른가요? 씨리얼, 뮤즐리보다는 좀 더 원물(원재료)에 가까운 형태로 시리얼과 뮤즐리는 먹기 좋게 가공된 형태라면 그래놀라는 곡물 그대로를 섭취한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놀라의 영양분 재료에 따라 다르지만, 오트밀을 주재료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함께 넣는 견과류는 단백질, 미네랄 등 항산화 성분을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 함.. 2023. 10. 25.
부드러운 우유 식빵 만들기(엄마표 간식 홈베이킹) 부드러운 우유 식빵 만들기로 시작한 홈베이킹. 밥 대신 빵을 너무 좋아하는 빵순이는 빵을 산다는 것이 부담스럽습니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첨가물이 있는 빵을 먹으면 속이 엄청 불편하거든요.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아요 ㅠ.ㅠ 그래서 만들어 먹기 시작한 지가 어언 10년!!! 만들어 먹는 빵의 종류는 많지 않지만, 이제는 늘 만드는 빵은 대~~ 충 만들어도 먹을 만한 빵이 나옵니다 ㅋㅋㅋ 오늘은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우유식빵 만들기를 써 보려고 해요. 우유식빵 재료 강력분 350g, 우유 200ml, 계란 55g, 무염버터 45g, 설탕 40g, 소금 7g, 드라이이스트 6g 우유식빵 만드는 순서 모든 재료는 냉장고에서 꺼내 상온에서 30분 정도 두세요. 밀가루는 체에 걸러서 곱게 준비합니다.. 2023. 10. 15.
미니멀 라이프 단순한 살림(욕실편)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한 이유는 정말 단순합니다. 에너지가 별로 없어 살림을 하는데, 시간을 줄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살림을 통해 미니멀 라이프에 도전하고 있는 저의 소소한 살림법!! 어떻게 하면 최대한 쉽게 큰 힘 들이지 않고 설렁설렁해도 티가 나지 않으며(?) 잘~~ 할 수 있을까? 제일 하기 싫은 욕실 청소 쉽게 하기 어느샌가 빨갛고 검은곰팡이가 생기는 욕실, 미루고 미루다 하려면 결국 손목에 힘을 빡 주고 해야 하는 집안일 중에 가장 하기 싫은 욕실 청소를 손쉽게 하려고 아이디어를 내는 중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어깨에 석회성건염도 생겨서 ㅠ. ㅠ 솔로 바닥을 박박 문지를 수가 없었지요 ㅠ.ㅠ 꼭 필요한게 아니면 없애자 가장 먼저 한 일은 깨끗이 정리하고 불필요한 물건을 없애는 일이었어요... 2023. 10. 10.
미니멀 라이프 1. 경단녀의 취업 도전기 10년 이상의 경력 단절 기간을 갖고 있던 주부가 용기를 내어 취업하게 된 변화의 과정을 쓴 글입니다.좌충우돌 맞벌이 도전과 설렁 설렁 대충하게 된 살림. 그 과정에서 자기주도학습을 하게 된 아이의 교육 이야기까지...'미니멀라이프의 완성은 취업'이라는 말이 있듯이 버리고 정리하는 과정에서의 정리된 삶은 의도치 않은 덤이었습니다.  취업을 하자고 결심하게 된 계기 솔직히 말하면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나의 손을 빌리는 일보다는 스스로 하게 된 것이 더 많았고, 남편도 사회에서 생산성 있는 일을 하며 사회 구성원의 일부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죠. 저도 생산적인 일을 찾아 내 삶을 찾고 싶었던 것 같아요. 물론 주부의 역할은 가정에서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맞벌이를 하게 되어도 .. 2023. 10. 8.
쉬어도 끊임없이 피곤한 만성 피로 증후군 환절기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피로감!! 호르몬 때문인지는 몰라도 쉬어도 쉬어도 끊임없이 피곤한 상태라 뭘하든 귀찮고 마냥 늘어지고 싶은 계절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잠을 충분히 자도 풀리지 않는 피로감은 왜 그럴까요?? 만성 피로의 원인을 알아보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만성 피로의 원인 피로의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넘어서서 과도하게 일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 또는 약물에 의한 호르몬의 변화 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피로하면 다 만성 피로 증후군? 일시적인 증상으로 나타나는 피로는 휴식을 취하거나 원인이 제거되면 당연히 차츰 증상이 나아집니다. 그러나 휴식을 취하고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잠도 충분히 자는 등 노력을 했.. 2023. 10. 5.
건강한 홈메이드 클렌즈 주스 만들기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먹기 위해 집에서 간편히 만들 수 있는 클렌즈 주스는 찌꺼기도 버리지 않고 통채로 먹을 수 있어 더욱 건강에 이롭지요. 저는 영양제를 먹으면 속이 쓰리거나 불편감이 있어 잘 먹지 못해 주로 주스로 만들어 먹습니다. 오늘은 여러 과일과 야채를 갈아 만드는 홈메이드 클렌즈 주스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홈메이드 주스, 클렌즈 주스 만들기 by. 로하스에이드 1.재료 준비하기 반드시 넣어야 하는 과일이나 야채가 있다기 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종류나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사과, 당근을 주재료로 하고 배, 토마토, 오렌지 등을 넣고 때에 따라서는 비트나 즙용 케일을 넣어요. 즙용 케일은 쌈채소보다는 잎사귀가 커서 즙이 훨씬 많이 나온답니다.. 2023. 10. 4.
갓반고에서 살아남기 1(겁도 없이 선행을 안했어?) 생각지도 못했던 갓반고에 들어간 선행없는 아이의 고분분투 성장 이야기입니다.그냥 이런 가정도 있구나 가볍게 생각해 주세요~~^^ 교육에 관심은 많지만,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은 겪어보지 않고서는 섣불리 말하기가 어렵습니다.유치원, 초, 중등을 넘어 고등학교에 아이를 보내고 나니....그동안의 교육은 깜찍했구나!! 새삼 큰 벽을 느끼고는 하지요. 작년 이맘 때 어느 고등학교를 보내야 아이에게 잘 맞을까를 고민하며특목고, 자사고, 특성화고까지 열심히 알아보았더랬죠.그런데... 결국 아이는 집 근처의 갓반고를 가게 되었답니다.  갓반고가 뭐예요?일반계 고등학교로써 평균 학업능력이 높아 학업 분위기가 좋지만, 표준편차가 엄청 낮아 내신 따기가 매우 매우 매우 어려운 학교를 말합니다. GOD에서 시작된 말이지요. 전.. 2023. 10. 3.
K고딩의 엄마로 살아간다는 건 아이를 키우며 어느 한순간도 쉽고 수월했던 적은 없었다.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들이었던 건 분명하지만, 그냥 그렇게 물 흐르듯 마냥 편하고 쉽지만은 않았다. 아이가 고등학교를 들어가며, 학부모로서의 삶이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에 살며 사교육, 입지지옥을 피할 수만은 없겠지만,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나기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깨닫기를 마음속 깊이 응원했다. 서울 한복판에 살면서 사교육을 하지 않고 갖가지 정보 속에서 마음을 다잡고 굳건히 아이를 키워내기란 쉽지 않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나름의 방식대로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아이를 키웠지만, 그것이 진정 올바른 방식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었다. 아이는 논술학원은 다니지 않았지만, 늘 곁에 책을 두는 아이로 자라났다. 힘들 때면 책에서 힘을 얻고.. 2023. 9. 12.
미니멀리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단순한 삶) 20년은 된 TV장은 오래 오래 쓰고 싶다. 내가 미니멀이라는 말을 처음으로 접했을 때는 벌써 10년도 지난 일이다. 텅 빈 방에서 홀로 차를 마시는 모습은 충격 그 자체..... 에이~~ 말도 안 돼. 저건 분명 설정일 거다. 살림을 하는 특히나 아이가 있는 아줌마인 나는 그저 별세상 보듯이 신기한 눈으로 저런 사람들도 있구나 스쳐 보내듯 지나쳐 버렸다. 그런데, 건강이 나빠지고 일상생활에 제약을 받게 되니 홀로 텅 빈 방에서 차를 마시는 모습은 동경의 대상이 되었다. 나도 그렇게 해 보고 싶다.... 아니 그렇게까지는 아니어도 물건에 치여 사는 삶만큼은 하고 싶지 않았다. 사실..... 난 어쩌면 살림에 재주도 없고 즐겨하지도 않는 주부로서는 빵점인지도 모를 일이었다. 처음의 시작은 쓰레기를 버리는 .. 2023. 9. 12.
시작이 반이다. 생각이든 음식이든 단순한 것이 건강하다. 있는 그대로의 삶!! 단순한 것이 좋다. 2023.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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